방명록

방명록

| 2005/05/18 17:17 | 덧글(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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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at 2009/04/09 14: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쟈스민 at 2009/02/04 01:46
산족님 새집으로의 이사 축하드립니다.
등떠밀려 어쩔 수 없이 나가(#_-) 마련한 집이지만 암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산족님의 그 특유의 맛깔스런 이야기들을 자주 접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러게요.....유통기한이 암만 없다해도 넘 방치해두면 김 다 빠질텐데 말이죠 ㅎ.ㅎ

Commented by 밤안개 at 2009/02/03 18:04
잘 지내고 있구만~ 한 번 만나서 못다한 얘기를 나누어야 하는데.......
Commented by 三魔 at 2009/01/07 16:51
http://samma.tistory.com
저 이사했습니다.

이제 엠블이 아닌 다른 곳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ed by 노윤영 at 2008/02/17 18:22
락천 가보았는데 한마디로 개판이었소 블로그에서 빼 주셨으면 좋겠소
추천으로 가 보았는데 한마디로 꽝이었소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다가 실망만 하고 왔소
음식에 눈썹이 두번씩, 계산은 엉터리, 커피가 없어 손님을 대하는 태도 하고는 ..
바쁘다는 핑계로 주문한지 1분도 안되는데 변경은 불가...
안양에 열열 안티팬 키우는 구랴
Commented by 쟈스민 at 2008/02/11 22:11
산족님 가족분들과 함께 새해맞이 즐겁고 따스하게 잘 보냈습니까.
맨날, 아니, 가끔, 문득문득 생각날때마다 전화 한번 드려야지 늘 마음만 생각하다가
그냥 지나고 마네요.
미세스 산족님께도 마찬가지구요.
태들이가 벌써 2학년이네요. 전에 산족님 포스팅에서 몸 보다 더 큰 가방을 울러매고
학교 간다는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올 한해 대박나세요 ~ (무한도전에서 하하 엄마 버젼 ^....^)
그리고 언젠가 한라산 소주 뚜껑 벗겨주자고요^^/
Commented by 도시애들 at 2008/01/20 23:44
너무 해땅구리..ㅋㅋㅋ
그래도 잘 놀다온것 같아
퍽 다행이구먼..
Commented by 설봉 at 2008/01/20 15:57
치악산 까지 불쑥 찾아와서 엄청 반가웠다요.
그런데 대접이 소흘해서 맘이 조금 허합니다.
다음엔 피래미 가득 잡아놓고 배 뚜드려 봅시다^^
Commented at 2008/01/03 09: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볼돼지 at 2007/12/10 18:02
안녕하세요,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왔는데
명동에 가족끼리 일식요리 먹으러 가셨다고 포스팅했던 글 기억나시나요?
그 호텔 이름 알려주시겠어요? 물어보고싶은게 있어서요^^;
Commented at 2007/11/12 15: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설봉 at 2007/08/01 08:32
모처럼 전화까지 주셨는데 집에서 뭉기적 거려 미안합니다.
분당에서 밥벌이 하시느라 고생많은줄 압니다만
언제 발 한번 맞춰야지요~
Commented at 2007/06/19 15: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짝퉁창렬 at 2007/05/28 08:23
많이 바쁘신가봐요~ 글이 하나도 없네~ ^^
Commented by 광팔이 at 2007/05/26 13:21
아직도 바쁜가보네?
열심히 사시고 얼굴 함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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